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숭례문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본 물건은 선순위임차권에 의한 추가비용과 보전가등기로 인한 소유권상실위험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경우.
이 때는 시세보다는 가등기의 청산금이 입찰의 기준이 된다.

1)대상물건정보
ⓐ기본내역 소재지  광역시 감정가  1억
시세  1억 2,000만 최저가  4,096만
기타   유찰횟수  4회
ⓑ임차내역  
순번 전입일 확정일 보증금 배당요구
1 01-2-1 0:00   3000 O
2 01-4-4 0:00 01-4-4 0:00 2100 X
ⓒ등기내역  
순번 권리종류 등기일 채권액 경매신청
1 소유권 00-1-1 0:00    
2      
3 경매등기 07-8-13 0:00            1200  V
4 보전가등기 01-4-5 0:00    
 ※4번 보전가등기에 대한 조사결과 소유권이전청구권보전가등기이며 가등기권자의 청산금 9,000만원이 있음.
ⓓ점유현황 세입자  세입자2인점ㅇ유
(전)소유자  점유않음
기타  기타점유자없음
2)차트분석
파일  
ⓐ권리분석차트   선순위 임차인 2인에 의해 추가비용 발생하며,
   보전가등기 인수되어 가등기권자에 소유권상실위험있음.
ⓑ명도분석차트  명도비용 발생 않음.
3)입찰전략 (계산편의를 위해 명도비용은 200만/1가구, 경매진행비용 200만으로 설정)
ⓐ입찰가산정  본 물건의 경우, 보전가등기로 인해서 시세가 아닌 가등기의 청산금을 기준으로 적정입찰가를 산정해야 함.
   기대수익을 1,000만원으로 한다면, 입찰가산정공식에서 시세부분에 청산금 대입하여
   청산금 9,000만 > 총비용 + 명도비용0 + 기대수익 1,000만
   ∴ 8,000만 > 총비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총비용 그래프에서 총비용 8,000만 일 때, 낙찰가는 4,300만.

 경매진행비용 고려하면 낙찰가 4,100만 이하로 낙찰받아야 상기 기대수익을 달성할 수 있음.
ⓑ입찰포지셔닝  낙찰가 4,100만을 한도로 하여 입찰분위기고려하여 적정가 입찰할 것.


본 블로그에서 당분간 경매투자분석 서비스를 공짜로 제공합니다.
만약, 경매장가는길이 개발한 차트&그래프 경매투자분석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싶다면,
[차트&그래프 투자분석] - 부동산경매) 경매투자분석 차트 신청하기
덧붙이자면, 이 프로그램은 아직 웹상에 제공되지 않습니다.
향후 실시간 서비스제공을 목표로 프로그램의 오류나 부족한부분, 사용자의 반응을 살펴보고자 하는데요.
사용해보고, 코멘트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 블로그에서 제공하는 차트를 읽기 위한 사전지식

Posted by 경매장가는길

댓글을 달아 주세요



부동산 경매에서 선순위인 담보가등기와 보전가등기는
낙찰자에게 주는 부담이 전혀 다르다.
담보가등기는 저당권과 마찬가지로 자동 소멸되지만,
보전가등기는 인수되어 부동산이용에 제한을 줄 수도 있고, 심지어는 소유권을 상실케 할 수도 있다.

그런데도 이 둘은 등기부등본상에 버젓이 같은 이름으로 등기가 된다.

물론 황당한 노릇이지만,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이 아예 없지는 않다.
바로 채권신고와 배당요구를 하는가 여부인데,
채권신고서나 배당요구서를 제출한 가등기권자라면 담보가등기로 보면된다.

반대로 위의 문서를 제출하지 않았다면
담보가등기가 아닌 보전가등기로 간주하고,
되도록 입찰에 참여하지 않도록 하여야 겠다.


[차트&그래프 투자분석] - 부동산경매) 경매투자분석 차트 신청하기
[차트&그래프 투자분석] - 부동산경매) 차트 한장으로 권리분석하기

Posted by 경매장가는길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