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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경매물건 중
등기부에 소유이전청구권보전가등기, 환매등기 있고
낙찰후 말소되지 않는다면
기본적으로 피해야할 물건임에 분명하다.

하지만,
이들의 청산금이 투입자금보다 크다면
이는 낙찰받을 만한 가치가 분명 있다 하겠다.

여기서 청산금이란
등기권리자들이 소유권을 이전 받기 위해
기존 소유자(낙찰자)에게 지불해야할 금액을 말한다.

더군다나 보전가등기나 환매등기가 있다면
낙찰가가 매우 낮게 형성되리란 것은 뻔한 사실 아닌가?

따라서 소유이전청구보전가등기나 환매등기가 있더라도
그 청산금을 파악하여
총투입비용이 청산금보다 적어지는 시점을 알아두고
베팅한다면
의외로 손쉽게 투자수익을 거둬들일 수 있다.

본 블로그에서 당분간 경매투자분석 서비스를 공짜로 제공합니다.
만약, 경매장가는길이 개발한 차트&그래프 경매투자분석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싶다면,
[차트&그래프 투자분석] - 부동산경매) 경매투자분석 차트 신청하기
덧붙이자면, 이 프로그램은 아직 웹상에 제공되지 않습니다.
향후 실시간 서비스제공을 목표로 프로그램의 오류나 부족한부분, 사용자의 반응을 살펴보고자 하는데요.
사용해보고, 코멘트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 블로그에서 제공하는 차트를 읽기 위한 사전지식


Posted by 경매장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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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선순위세입자가 강제경매를 하면 후순위가등기가 소멸되지 않는다고 하는데 맞는지요? 
현주인이 전주인에게 집을 사면서 사채업자에게 돈을빌리고 등기이전과 동시에 가등기를 설정해 주었습니다.법원 경매과 직원이 가등기 성격이 채권이 아니고 소유권이전청구라면 경매로 소멸이 되지 않는다고 하는데 맞는지요.

답 : 임차권은 말소기준권리가 될 수 없기 때문에 가등기 전에 말소기준권리가 없다면, 이 가등기가 선순위가 됩니다. 만약 담보가등기라면 그 자체가 말소기준권리가 되어 소멸되겠지만, 소유이전청구권보전가등기라면 소멸되지 않습니다. 우선은 보전가등기인지, 담보가등기인지를 조사해야겠네요.


[차트&그래프 투자분석] - 부동산경매) 경매투자분석 차트 신청하기
[경기동향 및 관련정보] - 담보가등기일까? 소유권가등기일까?(초간단 포스팅)

Posted by 경매장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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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매에서 선순위인 담보가등기와 보전가등기는
낙찰자에게 주는 부담이 전혀 다르다.
담보가등기는 저당권과 마찬가지로 자동 소멸되지만,
보전가등기는 인수되어 부동산이용에 제한을 줄 수도 있고, 심지어는 소유권을 상실케 할 수도 있다.

그런데도 이 둘은 등기부등본상에 버젓이 같은 이름으로 등기가 된다.

물론 황당한 노릇이지만,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이 아예 없지는 않다.
바로 채권신고와 배당요구를 하는가 여부인데,
채권신고서나 배당요구서를 제출한 가등기권자라면 담보가등기로 보면된다.

반대로 위의 문서를 제출하지 않았다면
담보가등기가 아닌 보전가등기로 간주하고,
되도록 입찰에 참여하지 않도록 하여야 겠다.


[차트&그래프 투자분석] - 부동산경매) 경매투자분석 차트 신청하기
[차트&그래프 투자분석] - 부동산경매) 차트 한장으로 권리분석하기

Posted by 경매장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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